2008년 01월 14일
1. 네.. 밤샜습니다.
지금은 새벽 6시 반입니다. 허허
사실 미리미리 했어야 했는데, 뒤늦게 까지 미루고 미루다가 하루만에 콩 볶아 쓴 탐방계획서...
내용 부실합니다..;
말하자면 복잡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으므로 왜 이걸 해야 하는지, 왜 밤을 샜는지는... 비밀~ ㅎㅎ
일단 그냥 또 반성의 의미로 파일 올려 봅니다
하루만에 쓴거니 내용은....^^;
탐방계획서: plan_report.pdf2. 인터넷에서 본 기사에서 나온 사진인데..
나름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진이라 같이 보고 싶어서 올려 봐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이 도장은 개 주인이 사진과 이름을 도장파는 곳에 보내주면 그대로 각인해 주는 거래요~
일본에서 지금 선풍적인 인기중!! 그도 그런게.. 이 도장으로 애견 앞으로 유산을 남기고자 할 때 인감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도하고 뭔가 애견과 함께 서류 처리를 해야 할 때 유용하게 쓰인다는 ㅋㅋ
아무래도..
저렇게 특징을 잘 잡아서 귀엽게 표현한 것에 사람들이 끌리는거 같음 ㅋㅋ
만약 애완동물이, 뱀이나 새, 또는 악어 같은거도 역시나 이미지를 잘 캣취해서 그릴꺼야.. 너무 귀여워 +_+
# by Ashlynx | 2008/01/14 06:40 | 私의이야기 | 트랙백 | 덧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