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탤런트 김민희가 액세서리 디자이너에 도전, 자신의 이름을 딴 가방을 출시한다.
26일
제일모직은 자사 의류 브랜드 '빈폴'에서 이번 F/W 시즌을 겨냥, 김민희의 이름을 딴 '민희백'을 8월말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체크 무늬를 기본으로 제작되는 '민희백'은 5가지 디자인으로 총 10종이 출시된다
제일모직은 "'민희백'에는 모든 디자인 과정에 김민희 씨가 직접 참여했다"며 "브랜드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10~20대를 타깃으로 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모델 출신으로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김민희는 최근 KBS 드라마 '연애결혼'으로 안방극장에 컴백, 2년 만에 TV 활동을 재개했다.
[액세서리 디자이너에 도전한 김민희. 사진제공=제일모직]
** 우움?ㅁ?
상당히 괜찮은데? 색이나 디자인이나.. 끌린다..
(모델빨과...가방과 잘 어울리는 배경색이 그렇게 만든건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러나........... 가격을 알아본 결과, 30만원대라는거... 결국 명품? ㅋㅋㅋ
디자인도 현재 공개된 위의 2가지 말고 10가지 넘게 더 있다고 하던데..
나중에 구경이나 해 봤음 좋것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