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하는 업뎃 ^^;

뭘 그리 바쁜척을 하려는지..
이제서야 글을 써 볼 엄두를 내보는 군요 ㅎㅎ

논문 마무리 하고 한주 띵가띵가 놀고..
이제 다시 달려야 하니까 그 전에 기념으로 글을 남겨 봅니다.

    1. 이제 다이어리 시작합니다. ㅋㅋ
       이번에 고른 다이어리는 모노폴리의 'Do make plans'
       너무 맘에 들어서 여기에 어울리는 색연필하구 스티커도 지름 '-'; ㅋㅋ
       쨌든 열심히 써야지요~

    2. 그리구.. 가계부도 장만!
       이 가계부도 모노폴리의 'My money minder'        
       구성이 알차고 내가 원하는 부분이 많아서 지르게 됨 ㅋㅋ
       이걸 잘 작성하면 한달 지출이 어떨지, 일년 지출이 어떨지 충분히 알고 반성해 볼 수 있을 듯 함.
       열심히 적자 ^^

    3. 이벤트로 받은 도서상품권으로 책 2권 지름
        장하준, 한국경제의 길을 말하다.
        나쁜 사마리아인들.

        이렇게 두권인데 상당히 재밌는 내용이라 기대됨.
        나쁜 사마리아인을 먼저 시작했는데 어려운 내용을 알기 쉽게 쓴거 같아 나 같은 경제 무식인도
        이해 가능한듯.
        읽고 독후감 쓸 예정 ^^

앞으로는 방학이고 이제 바쁜 일은 한시름 놓았으니
차곡차곡 나의 일과 나의 생활을 적어 놓을 예정이다.
지금 찾아오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당 ^^;;

by Ashlynx | 2007/12/02 20:08 | 私의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영국 디자인 여행 3 - 북쪽의 천사

박훈규 영국디자인 여행 3 <조선일보 9월 13일_북쪽의 천사>



내가 영국에 간다면 꼭 보고 싶은
뉴캐슬의 랜드마크 'The angel of the north'

이것은 정치, 예술, 과학의 집합체이다.
겉으로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지만, 실행 과정 및 제작 과정에서도 엄청남을 자랑한 작품.
정말 대단 하다 +_+

우리나라는 이런거 세울 곳이라도 있을까..
섬 한 가운데에
뭔가 엄청난걸 세우면 좋을꺼 같다.
눈에 확 들어오면서 신선한 무언가..

by Ashlynx | 2007/09/21 11:09 | 私의이야기 | 트랙백

무제

1. 이제 석사 2학기가 시작됩니다.
   시간 빠른듯 하면서도 더디네요 ㅎㅎ
   지난 일주일 나름 휴가를 즐기면서 많은 것을 생각했어요.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건 좋은 일이었어요.

   나 자신의 일에서 시작하여, 주위로 퍼져 나가는 생각의 범주.

   항상 똑같은 태도를 지니지 못하기에,
   중간중간 생각을 통해 나 자신을 정리하고 머릿속을 정리하고 주변을 정리하는게 반드시 필요한듯 해요 ^-^
  

   전 너무나 행복한 아이입니다.
   아이가 아니라, 어른이죠 후훗.
   그저 지금은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덧 - 벼네, 정말정말 축하해 *ㅁ*  친구들~ 모두 잘 될꺼야 ㅎㅎ


2.                 쌀쌀함
   상쾌함
그리고 가을

by Ashlynx | 2007/09/01 20:03 | 私의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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