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일의 질(Quality)을 업그레이드 해주는 HP CP1215!!

기다리고 기다리던 프린터가.. 예정 보다 한달이나 늦게 도착을 했더랬지요.

그래서 체험단에서 탈락이 된건가 아님 착오가 생겨서 다른 사람한테 갔나.. 안절부절하면서 연락을 하던 저였습니다 ㅠ_ㅠ

그러던 HP CP1215 컬러프린터, 드디어 친절한 기사님과 함께 10월 18일 저희 집, 제 책상에 도착했습니다!! 

 

상자를 뜯고 설치를 한 후 본 프린터, 너무 든든하더군요. 게다가 튼튼하고, 레이저 프린터 치고 거대(?) 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학교 연구실에 있는 프린터는 높이가 지금 HP CP1215에 비해 2배; 자리를 너무 차지하는 감이 있었거든요.

 

 

 

 

게다가 부피도 작아졌으면서 속은 원래의 컬러 레이저 프린터용 토너가 전부 잘 들어있는 이 모습!

공간 활용에 신경을 쓴 디자인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죠.  같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잘 반영된 프린터 내부의

토너 모습 입니다.

 

게다가 가장 좋았던 바로 이 것!

 

 

프린터 토너 근처에 작성되어서 발견하기 쉬울 뿐더러, 프린터를 집에 놓고 부모님과 같이 써야 하는 저에게 희소식은 바로 이 그림!  친절하고 알기 쉬운 그림으로 작성된 설명서 제가 학교에서 부모님으로부터 프린터 고장이나 종이 걸림으로 전화 받을 일이 사라지도록 도와줄 것을 확신 할 수 있었습니다 +ㅁ+

 

또한 일단 저는 대학원 생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성능과 디자인을 최고 우선시 하는데 HP CP1215는 그러한 저의 갈증을 충분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왜냐면, 디자인은 앞에서 사용자를 충분히 배려한 모습으로 아주아주 만족스러웠죠~

 

성능은 HP CP1215로 출력한 출력물을 본 순간!  저의 걱정은 완전히 사라졌음을 느꼈습니다 ㅠ_ㅠ/ 만세~

 

항상 프린터로 자료를 출력해야 되고 그 자료를 토대로 교수님 앞에서 세미나를 해야 되는데 프린트를 할 때, 칼라로 해도 내가 신경써서 한 색 배합이 맘에 안들게 출력이 되곤 해서 그 동안의 노력이 보상 받지 못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화면에서 봤을 때는 색이 화사하고 좋았는데, 종이에 출력되면 칙칙해 지는 듯한 그런 느낌..

 

하지만 HP CP1215 출력물은 최고의 선명도와 속도를 자랑했습니다.

 

 

저 하늘색과 주황색이 보이죠?

게다가 학교 로고도 너무 잘 보입니다. 제목을 나타내는 초록색도 선명해서 교수님께 자료를 드릴 때 한 점수 따고 들어갔더랬지요. ㅎㅎ 일단 발표자료는 눈에 잘 띄고 가독성이 좋아야 하거든요.

 

 

그림이 많이 들어간 자료였는데 그림 그대로 색이 나오더랍니다 ㅎㅎ

게다가 설명을 나타내는 설명선도 충분히 선명하고,

고민해서 배합한 색도 맘에 들게 나왔구요 ^^

 

 

저 몇 장만 봐도 충분한 선명도와 색감을 자랑하는 걸 알 수 있었죠.

이제 앞으로의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걱정이 없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저희 부모님이 가장 즐겨하시는 사진 뽑기!를 해 보았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등산을 매우 좋아하시고, 사진을 잘 찍으시는데 옛날 기억이 있으셔서

항상 컴퓨터 파일로가 아니라 뽑아서 간직하려고 하시거든요 ㅎㅎ

그래서 이전에 있던 컬러프린터는 색감도 칙칙하고 해서 한동안 안 하시더니,

HP CP1215  가 오니까 바로 사진뽑는걸 실행에 옮기셨어요.

 

 

구도 좋죠? ㅎㅎ 실제 화면과 '또오오오옥같이' 나온다고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ㅎㅎ

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진도 아주아주 빠르게 선명하게 정확하게 나왔습니다.

현재 이 사진은 저희 집 액자에 들어 있답니다 ㅋ

 

 

이제 HP CP1215 받고 기뻐서 했던 작업이 끝난거 같네요.

여튼 공대생인 저를 선명도신속성으로 만족스럽게 했고,

일상의 소소함을 즐기는 저희 부모님께는 깔끔함깨끗함, 그리고 신기함(?)으로 만족시켰던 HP CP1215  였습니다.

 

평생을 후회하지 않고, 만족하면서 쓸꺼 같네요.

벌써 부터 부모님께서는 토너 걱정을 하시지만, HP CP1215  스펙을 보면 앞으로 몇 년은 충분히 쓸꺼 같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사랑해요~HP CP1215 !!!!

 

by Ashlynx | 2008/11/12 23:38 | 私의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오..빈폴 신상 가방이래.. 사진이 좋은건지.. 가방이 좋은건지 ㅎㅎㅎ

[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탤런트 김민희가 액세서리 디자이너에 도전, 자신의 이름을 딴 가방을 출시한다.

26일 제일모직은 자사 의류 브랜드 '빈폴'에서 이번 F/W 시즌을 겨냥, 김민희의 이름을 딴 '민희백'을 8월말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체크 무늬를 기본으로 제작되는 '민희백'은 5가지 디자인으로 총 10종이 출시된다

제일모직은 "'민희백'에는 모든 디자인 과정에 김민희 씨가 직접 참여했다"며 "브랜드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10~20대를 타깃으로 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모델 출신으로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김민희는 최근 KBS 드라마 '연애결혼'으로 안방극장에 컴백, 2년 만에 TV 활동을 재개했다.

[액세서리 디자이너에 도전한 김민희. 사진제공=제일모직]


** 우움?ㅁ?
    상당히 괜찮은데? 색이나 디자인이나.. 끌린다..
    (모델빨과...가방과 잘 어울리는 배경색이 그렇게 만든건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러나........... 가격을 알아본 결과, 30만원대라는거... 결국 명품? ㅋㅋㅋ
    디자인도 현재 공개된 위의 2가지 말고 10가지 넘게 더 있다고 하던데..
    나중에 구경이나 해 봤음 좋것당~

by Ashlynx | 2008/08/27 00:11 | 私의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뭔가 새롭게 많이 리뉴얼 해 봤음..


ㅋㅋ
이럴 때가 아닌데..
갑자기 이글루 들어와서는
여러가지를 바꾸고 추가해 버렸네요.. ^^;;

뭐..
오픈아이디(http://www.myid.net/)란게 있어서 함 만들어 보고,
레몬펜(http://www.lemonpen.com/)이란게 있어서 이글루에 적용해 보고
  => 뭔가 홈페이지 우측 하단에 형광펜 같은게 생겼을 꺼예요..
      이거 있으면, 맘에 드는 문구나 내용에 형광펜 칠하고 메모도 마구마구 남길 수 있다는.. 설명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고 ㅎㅎㅎ

내친김에 스킨도 바꾸어 봤어요~

나름 역시.. 이것저것 잘 되어 있긴 한데..
'우클릭방지태그'는 어케 하는지 몰라서 결국 다음 기회로..




이제 슬슬..
연구를 시작 해야 할 텐데...

by Ashlynx | 2008/08/24 20:46 | 私의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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